

지난해 12월에 셋째를 출산하고 현재 세아이를 키우있는 축복맘 입니다
셋째를 낳고 조리원에 10일을 이용하고 선우케어 서비스를 통해 3주간 많은 도움을 받았지요.
사실 이런저런 이슈와 코로나로 산모 신생아 서비스를 받는것이 꺼러져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그래서 시댁 이모님이 도와 주시기로 하고 마음 놓고 조리원을 이용하고 나왔는데...
두둥!! 시이모님이 아이들과 힘들었는지 이런 저런 사정에 가셔야한다고...
그래서 급하게 선우케어에 연락을 했더랬죠..당장 와주실 분이계실까 걱정하며 전화를 드렸는데 감사하게 때마침 쉬고 계셨던 고영애 관리사님과 연이 닿았답니다.
저희 조건은 코로나 걱정에 자차를 이용히시고 신생아 케어에 전문가 이신분을 원했어요.. (사실 남편이 집에있는 상황이리 집안 일과 두아이와 저는 지내는것에 문제가 없었거든요 ..)
선우케어에서 조건에 잘 맞는 관리사님을 빨리 배정해 주셨고 다음날 바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었어요.
저희 집에 와주신 고영애 관리사님은 이른둥이와 쌍둥이 아가들을 봐오신 베테랑 관리사님이셨어요~
우리 축복이를 돌보시는데 아주 능숙하셨지요~
더구나 아이를 사랑하셔서 마음놓고 맡길 수 있었답니다 ㅎㅎ
아기에게 끊임없이 대화를 걸어주시고 이쁘다 칭찬해주시고 피곤하고 지친 엄마를 대신해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그리고 어찌나 손이 빠르신지 아기를 돌보면서 반찬 두세개를 뚝딱하시고 집에서 가져오신 재료로 입맛돋우는 맛난 반찬도 해 주셨답니다.
친정엄마가 집에 오신듯..ㅠ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째와 둘째 아이도 관리사님을 좋아했고 미지막날 첫째 아이가 아쉬워 하더라구요 ㅎㅎㅋ
아! 그리고 서비스 첫 날 대표님이 오셔서 아기상태도 봐주시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소독약, 디데이달력등 선물들도 주고 가셨어요~주신 선물 지금도 잘 쓰고 있답니다ㅎ
서비스 이용 전 여러가지 걱정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서비스를 참 잘 이용했다는 생각이들어요.
고영애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 동안 몸도 마음도 쉼을 얻었습니다.
세아이 육아로 지친 요즘, 그때가 그리웁네요~ㅎㅎ
선우케어 그리고 고영애 관리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