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때 인연으로 둘째때도 케어해 주신 윤자상 관리사님 ^^
윤자상관리사님께서 우리집에 불어넣어주신
따뜻한 생명력은 이렇습니다:)
힐링 (아기가 목욕시간을 좋아하고)
웃음 (유머가 있으시고)
영앙과 맛 (음식이 발란스를 이루어 담백하고 맛있고)
센스 (정리팁, 살림노하우를 지켜보며 배울수 있었고)
마음써주심(몸과 마음은 어떤지 ^--^)
관리사님은 아기를 깨끗하게 씻겨줄 때 이 직업의 이유까지
느끼신다고 하셨어요
목욕할때 안정감있게 아기를 케어하시면서
아기와 대화를 나누시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손님,오늘은 머리를 어떻게 해 드릴까요?"
"네 2:8가름마로 할게요~ 오! 손님~너~무 멋지신데요!"
이러한 대화들로 아이가 관리사님과 교감하면서
잘 성장한 20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관리사님의 음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를들어, 관리사님이 얘기하시길 ,,
콩나물무침은 국물이 있는걸 선호해요~ 비벼먹어도 맛있으니까^^)
파와 마늘도 과하게 쓰지 않으시고 깔끔하고 맛있는 요리가 좋았습니다.
밥먹으면서 재밌게 나누던 대화들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유쾌한 대화들로 배꼽잡고 웃는일도 많았습니다ㅎㅎ
관리사님은 이 일을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서 프로같다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
산후조리기간을 건강히 보낼 수 있어서 여러모로 저는 감사하고
선우케어와 윤자상관리사님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