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산후조리 후기중 가장 많이 이용한 업체여서 선우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다정하고 세심한 유영애 관리사님을 만나서 행운이었고 4주 동안 즐겁운 시간 보냈어요.
자차를 이용하여 늘 일찍 오셔서 깨끗한 옷과 마스크로 환복 후 일해주셨는데요,
설거지, 반찬 준비, 청소, 분리수거, 빨래 개기, 아기 목욕, 첫째 식기 정리 등... 이 모든 걸 다 하시느라 엄청 바쁘실 것 같은데도 항상 웃으며 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특히 제가 새벽 모유수유로 인해 피곤해 힘들 때 친근한 사투리로 말벗해주시는 시간이 즐거웠어요. 관리사님의 자제분들 이야기(손주들이 저희 첫째랑 나이가 같아서 이야기거리가 많았어요) 살아오신 이야기 등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 '우리 관리사님은 정말 모든 일에 거짓없이 진심으로 대하는구나. 우리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이들어 이모님께 아기 맡기고 마사지도 받으러 다니고 병원도 다녀오고 개인적인 약속도 다녀올 수 있었네요^^
유영애 관리사님! 아기와 저에게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맛있는 밑반찬 중 진미채 최고였어요! 알려주신 레시피로 앞으로 혼자서도 만들어볼게요.
저희 둘째 보며 이모님 생각이 자주 날거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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