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때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저혼자 케어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산후도우미 도움을 받지않고, 양가 부모님 도움도 못받는 상황이었어서 혼자 아이를 봤어요 그러다보니 너무 힘들고 우울증처럼 너무 힘든시기를 보내서 둘째는 꼭 관리사님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지역 맘카페에서 검색해서 찾아보다보니 선우케어에 대한 후기가 다들 좋더라구요 광고같은 글은 느낌상 다 건너뛰고 이곳은 광고가 아닌 진짜 후기같은 느낌이 들어서 선우케어로 선택했어요 제가 나중에 대표님과 만났을때 맘카페에서 선우케어 후기가 좋아서 선택했다고하니 전혀 모르셨다고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처음 관리사님과 만나는날 긴장도 되고 어색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정말 괜한 걱정이었어요!! 제가 불편한것은 못견디는 성격이라 처음 관리사님을 만나기전에 신랑한테 중간에 안맞으면 그만해도될까 이런말도 했었는데 정말 그런생각을 한 제가 부끄럽네요...ㅜ 관리사님이 저한테 너무 잘맞춰주시고, 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눈에 보였어요
그리고 정말 추천드리는게 깔끔한 음식이요!!! 음식진짜 깔끔하게 잘해주세요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중에 맛이 없었던게 하나도 없어요 저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저보다 입맛 까다로운 신랑은 더 만족하면서 먹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관리사님이 저랑 말동무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좋은말씀만 해주셔서 계시는동안 긍정적인 생각만 많이하게된것같아요 관리사님이 내일까지 오시는데 가시고나서 너무 아쉬울것같아요 너무 좋은말만 써서 광고처럼 보일까싶은데 진심으로 이런후기 처음으로 남겨요 둘째라서 셋째는 없을테니 처음이자 마지막 후기가 될것같아요..!!ㅋㅋ
오히려 가족보다 더 세심한 부분을 관리사님이 잘챙겨주시고 사랑으로 아이를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동안 관리사님이 너무 그리울것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