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동생이 첫째도 둘째도 선우케어에서 산후도우미님 도움으로 버틸수있었다며 극찬을 했어요.
전 저희집에 모르는분 오는것도 불편했고 성격상 누가있음 쉬라고해도 못쉬고 불편할꺼 같아서 계속 망설였었는데..
둘째가 33주4일만에 양수가터져 갑자기 입원을했고, 둘째가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중환자실에 들어갔어요. 1.94키로 미숙아로 태어난 저희둘째는 정말작았어요.
첫째때문에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조리원은 생각도 안했구요!
그런데 미숙아로 태어난 저희아가 케어가 겁나더라구요..
동생이 추천해서 바로 선우케어에 문의드렸죠.
바로연락이 오시더라구요.
꼼꼼하게 상황체크하시고 어떤부분이 필요한지 어떤분을 원하는지 대표님께서 알아서 척척 다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틀후 산후도우미님이 오시기로 한 날이였어요.
왠지떨리고 살짝 긴장도했죠^^
선우케어에서 보내주셨던분은 최임순산후도우미님 이셨어요!
최임순관리사님은 저의입장에서 늘생각해 주셨고 아기케어부터 청소, 맛있는 식사까지 정말 쵝오셨어요♡
첫날부터 너무 편하게 해주셨고 자기관리도 철저하셨어요.
첫날부터 믿음이가고 관리사님께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오시자마자 깨끗한 실내복으로 갈아입으시고,
마스크도 쓰고오셨던거말고 실내용 새마스크로 장착하시고 저희아가 케어 하실때도 꼭 마스크 착용하셨어요.
오히려 답답하면 벗으셔도 된다고해도 아니라고 하셨죠.
엄마인 저보다 더 청결하게 케어 해주셔서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아이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시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보면서 최임순관리사님의 진심이느껴졌어요.
첫날은 대표님도 집으로방문하셨어요.
저와 아가에 대해서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우을증은 없는지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곳은 없는지 물어보셨어요. 진짜 의사같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간호사출신 이라는걸알았죠!
역시 포스가 남다르셨어요.
그리고 최임순관리사님의 건강상태라든지 독감,백일해등등 접종하셨다고 확인도 해주셨어요. 완전 믿음100%
첫째가 6살이고 둘째를 6년만에 낳은거라 아기 키우는것도 다까먹었는데 관리사님이 교육받으신 육아꿀팁이나 상식 저도몰랐던 육아관련정보들도 많이 알고 계셔서 오히려 제가 많이배웠던것같아요ㅋㅋ
관리사님은 쉬시는 날에도 강의나 교육도 받으시더라구요.
그런 열정적인 모습이좋았고, 멋있으셨어요!^^
선우케어대표님도 아기 응급처치 동영상을 문자로 보내주시고 그걸보고 저랑 관리사님이랑 함께 해보고 옆에서 직접알려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음식도 정말 맛있게 해주셨어요!
이모님있는동안 진짜 호강했네요ㅜㅜ
솔직히 이런후기글 추천글을 제가 쓸게 될줄은 몰랐는데 저처럼 산후도우미를 쓸까말까 고민하시는분에게 도움되는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진짜 산후도우미 안썼으면 엄청 고생하고 힘들었을꺼예요.
3주동안 관리사님이 해주셨던 음식도 많았는데 사진이 별루없네요.. 후기글 쓸줄 알았으면 많이 찍어두는건데...
저희 신랑이랑 첫째6살아이도 이모님이 해주신거는 다~ 맛있다며 엄청잘먹었네요^^
이제 이모님가시면 하루하루 매끼마다 이모님이 해주셨던 음식들이 생각나겠죠... 모유수유 할때는 음식도 잘챙겨먹어야 한다고 건강식으로 맛나게 차려주셨는데... 오늘이 관리사님 마지막날이네요. 내일부터 이모님이 안오신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정말 힘들때 저에게 와주셨던 이모님이라 정이 많이들었나봐요...
친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처음에는 산후도우미 안쓴다면서 언니 내말듣고 선우케어 선택하길 잘했지! 그러더라구요ㅋ 진심 이럴줄 알았다면 4주했을텐데 15일만신청한걸 엄청후회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이모님이 미용기술이 진짜 대박이세요ㅋ
덕분에 저희 첫째도 미용실안가고 집에서 머리해주셨어요.
전문가용 가위까지 집에서챙겨오셨어요.
다음날은 저의 머리도 해주셨어요. 애기낳고 머리도 못했었는데 이모님덕분에 기분까지 업업♡
최임순이모님을 만난걸보니 제가 인복이 있나봅니다!!
글로 다 표현못한 말들이 많아요... 3주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잘쉬고 몸조리잘했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저희아가 미숙아로 작게 태어났지만 몸무게도 많이늘고 수유텀도 잘 잡아주셔서 이모님가셔도 편하게 수유할수있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