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를 선우케어에서 하였는데 너무너무 좋은분을만나서 둘째도 고민없이 선우케어를 선택하셨습니다!! 두번째역시 너무너무 좋은 도우미선생님을 만나서 4주내내 편안하고 재밋고 좋았습니다 ㅠㅠ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럿다싶을정도로 빠르게 지나갓어요!!
일단 아기케어가 제일 중요했는데 둘째가 조리원에서도 유명할정도로 잘안자고 예민?? 안겨만 있으려하고 하는 아이였어요!! 그래서 집에와서도 첫째랑 연년생이라 둘다 아기여서 돌보는데 정말정말 걱정을 많이했지만 이모님 첫날 만나고 한달동안은 걱정이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첫째가 낯가림이 조금있는데 처음보는사람이 있으면 울면서 엄마한테 안겨만 있으려고하는데 이모님 첫날보고는 너무좋아하고 바로 이모님께 가고 안기고하였어요~
이모님께서 능숙하게 아기를 잘보시고 일단 아이들을 너무너무이뻐하세요~ 가식없이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짜 이뻐하시는구나하는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둘째는 내려놓기만하면 울고 첫째는 이모님하는일에 다 간섭하고 진짜 힘드셧을텐데 힘든내색 한번도 안하시고 항상 웃으시고 간식도 잘챙겨주시고 놀아주셨어요!
청소나 음식 빨래 뭐 말할것도없이!!! 집이 정리를해도 좀 티가안나는 집이였는데 관리사님께서오셔셔 정리해주셔서 깔끔해졌어요!! 손도 빠르셔서 딱딱딱 끝내버리셔요~!
임세연 관리사님!!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고생많셨어요!! ㅠㅠ 보고싶을꺼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