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하고 있다 급하게 알아보고 만나게 된 유*자 관리사님~^^
운좋게 좋은분 만나서~^^ 4주 편히 쉬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웠어요~ 제일 어려웠던 둥이 목욕시키는 법도 배웠구요~ 무엇보다 둥이들을 예뻐해주시고 저 편히 쉬라고 매번 챙겨주시고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초반에 우울했던 마음도 관리사님 덕분에 진정도 됐구요 몸이 힘들어서 지친마음으로 둥이를 보게될때도 관리사님이 하셨던게 생각나서 저도 마음 다잡고 즐거운 마음으로 둥이를 바라보거 됩니다~^^ 진짜 관리사님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