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년생아가를낳은 산모에 코로나까지 터지는바람에
조리원을알아보다 포기하고 4주정부지원 산후도우미를 알아보고있었는데 맘카페 추천으로 선우케어를 알게되었고 비교해보니 대표님방문에 마음이 콕!하고 기울었네요ㅎ
아기가일찍태어나고 바로집으로 오게되에 4주에 베스트로 계약.실행하게되었어요ㅎ
제일중점은 첫찌케어였어요
돌이 막 지난 첫째에게 동생은 너무 큰상처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첫째와 잘내실수있는분을 원했는데
딱 !그런분이 와주셨어요
제가힘들어하거나 개인적인일이있을때 첫째와 놀아주시는데 진짜 대단하세요!
관리사님이 오신 시간에 둘째신경안쓰게 해줄테니 오로지 첫째와 시간을보내라는 관리사님!
그말에 정말 그렇게 해봤는데 처음에는 혼동이오는지 첫찌가 화내고 심통부리고 클라이막스까지갔죠 #이때정말힘들어하셨죠. 정말지송해요~#
그래도 잘이겨내고나니 점점 안정을 찾아가더라구요
둘째밥먹을시간에 혼자놀기도하고 울고있는데 아무도안가면 첫째가 손이라도 쓰담하고있더라구요ㅎ
아직 갈길은멀고험하겠지만 점점 나아지겠죠ㅎ
그리고 얼마나 다정하신지 첫찌가 낯가림시작했는데
눈떠서 관리사님이보이면 바로달려가 다리매달려서 인사를하더라구요ㅎ
엄마는 안중에도없고ㅎ
음식과 청소도 얼마나 꼼꼼하고 손이 빠르신지~!
화려한 밥상은 아니여도 맛있는 집밥!
마음이 채워지는 밥상이라고해야하나?!
그리고 항상 산모걱정에 쉬라고해주시고 잠을자야하고 잘먹어야한다며 챙겨주시고 말동무도해주시고ㅎ
정말 빨리흘러간 20일.
낯선사람이 집에 방문한다는게 편하지많은 않지만
저희관리사님 같은분이면 대환영이에요!♡
임송순관리사님! 진짜 빨리흘러간 20일..
마지막까지 걱정해주시며 반찬까지 넉넉히 해주시고 감사해요!
이제진짜 연년생육아시작해야하네요..ㅜㅜ
보고싶을거에요! 20일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