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들둘 키우다 예쁜(?!)막내딸을
보게된 셋째맘이에요^^
선우케어에서 최임순관리사님의 3주간의 도움을 받는중이구요~ 이제 시간도 많이 흘러 겨우 2틀남짓한
시간이 아쉬워 이렇게 적어봅니다ㅠㅠ
4년만에 셋째를 수술로 낳게되고 병원에서 일주일,
조리원에서 2주일이용후 퇴소했는데 사실.. 퇴소하고
집으로와서도 산후도우미 이용은 생각도 안해봤어요
코로나19때문에 더더욱요
그런데 조리원동기가 선우케어를 이용하게됬는데
마스크착용과 소독은 기본! 오자마자 옷도 갈아입으시고 철저하게 임하신다는말에 불안한맘 접고 선우케어에 전화를 했고 그렇게 인연이 닿아
저희집에 오시게된 최임순관리사님입니다~~
관리사님이 오신 첫날엔 간호사출신이신 대표님도 오셔서 혈압체크등 산모가 불편한곳이 없는지 세심히 체크해주고 가시더라구요ㅎ
저희 관리사님은 오시자마자 실내용 마스크로 바꿔착용후 옷도 갈아입으시고 소독하신후 엉망인
주방과 냉장고를 촥촥 깔끔히 바꿔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양념장이며 조미료가 뭐가있는지 냉장고에 음식은 뭐가있는지를 알게되었죠ㅋㅋ
음식도 항상 맛있게 제입맛에 맞게 준비해주시려 배려해주시고 없는재료는 댁에서 가져오셔서까지 해주시구 오늘은 햇감자도 가져오셔서 포실포실하게 쪄주시구♡♡
특히나 저희 큰아들이 제일 사랑하는 짜장을 수시로 만들어 주시느라 고생이 진짜 너무 많으셨는데 무엇보다 저희 딸랑구를 우리강아지 우리강아지~하면서 너무 예뻐해주시는거죠!!
친정엄마보다 더 예뻐해주신달까요??ㅎㅎ
목욕시키시는거나 아이봐주시는게 엄청 배테랑이셔서 잠깐씩 방에들어가 쉴때 전혀걱정이 안되더라구요~
손도빠르셔서 청소도 뚝딱 음식도뚝딱 해주시는데 한편으론 몸이 상하실까 너무 걱정이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관리사님 계실때나 안계실때 빨래며 청소며 제가 할수있는건 최대한 하고자했답니다ㅎ 그래도 관리사님 덕분에 3주동안 맛있는밥 먹으며 편하게 조리했는데 몇일뒤면 관리사님없이
홀로서기해야하는게 너무너무 두렵네요ㅠㅠ
혹시나 저처럼 산후도우미서비스 이용이 불안해서 선택을 못하고계신분 있다면 그래도 한번 믿고 이용해보시라고
권하고싶어요 우리몸이 편하고 조리를 잘해야 앞으로 내아이를 더 잘 케어할수있을거니깐요!^^
최임순관리사님! 그간 너무 감사했어요♡♡
넷째를 낳을일은 절대없지만ㅎㅎ 또 낳는다면 관리사님께 도움받을거에요^-^

적십자사후원업체 배상책임보험 1억원 가입 복지부지정교육원운영 희귀난치병환아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