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3월 2일 ~ 3월 20일
15일, 3주간 이용 했어요.
조리원에선 수유텀따위 배우지 않았고
천국만 누리고 왔어요 ㅋㅋ
확실히 밤에 아가 안보는게 천국이었어요.
그리고 집에온 날 부터 밤마다 지옥같은 전쟁육아를 하게 된거죠 ㅠㅠ
쌍둥이라 더 잠 못자고 ㅜㅜㅜㅜ
초보 부모입장에서 우리 아가는 왜 우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3주간 낮에 산후 관리사님이 잘 봐주셔서 편했지만 밤에는 불편한 삶을 살았고 관리사님 마지막날 너무 슬펐어요
돈만 많으면 계속계속 같이 있고싶었어요
근데 선우맞춤형에서 만난 이모님은 함께한 시간보다 헤어지고 나서 더 편한 이모님이셨어요...
50일의 기적이 수유텀이 3시간정도로 맞춰지는거라 들었는데 저는 이모님이 수유텀을 잘 맞춰주셔서 40일 되기전에 이미 3시간으로 맞춰졌구요.
지금 54일차인데 이미 밤에는 4~5시간 통잠아닌 통잠을 자준답니다...쌍둥이인데 100일도 되기전에 밤에 편하다는거 이해하시나요??
지금와서 생각하니 다 이모님 덕분이더라구요 ㅜㅜ
당신이 알고있는 지식 지혜 노하우를 저한테 쏟아주시고
당신이 없을때도 잘 할 수 있게 틀을 잡아주셨어요
아직 낮에는 힘들지만여 ㅠㅜㅜㅠ 밤에 자는게 어디에여
고민하시는 분들 신청하세여 .. 정말 진심으로 강추에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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