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둘째~
조리원갈까 집에서 조리할까 많이 망설였어요
껌딱지 6살 아들이 있어서 집에서 몸조리 하기엔 너무 힘들것같고 아들과 떨어져 조리원가기엔 아들이 너무 보고싶을것 같아서 결국 첫째동반되는 조리원 일주일 산후도우미 2주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저는 조리원보다 집에서 관리사분과 2주 몸조리 한게 더 좋았어요~
매일 몸상태 체크해주시고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봐주고 밤에 못자니 낮에 많이 자고 쉬어야된다며 관리사님 계시는동안 아기 울음소리 한번 못들어본거 같네요~ 순한 줄만 알았던 둘째가 울음소리도 엄청 크고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그런 아기 였어요
관리사분이 그동안 아기를 잘 케어해주시고 많이 신경써주셔서 2주동안 편히 잘쉬고 몸조리도 잘했던거 같아요
그런일없겠지만~~ 만약 셋째가 생긴다면 꼭 선우케어 이용할거예요~~!!
지금은 9개월 된 저희둘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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