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다섯살첫째 있고 둘째는 아들둥이를 둔 다둥이엄마에요
코로나때문에 많이 고민했지만
그래도 선우케어 믿고 서비스를 신청하게 됬어요
독박육아는 늘 시간이 안가는거 같은데
이모님계시는 이한달은 또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갈까요
오늘은 관리사님 마지막오시는날 ㅠㅠ
제가 눈물바다가 될까바 구냥 꾹 참고 있지요
지금도
내일이면 전 애셋 독박에 정신없겠지요 ㅠㅠ
그동안 너무너무너무 고마웠어요 ~
신생아한명도 힘드실탠데
둥이에 첫째까지. 너무 고생하셨을꺼같은데
관리사님은 그저 즐겁고 예쁘다하시고
늘 편하게 해주셨죠 ^^
그리고 선우케어에서도
내려온 철저한 지침이 제가 너무 안심 되였어요
관리사님 마스크가커녕 식기세트도
개인적으로 챙겨오시더라구요
대표님 지침내려오셨다고.
모든게 다 산모랑아가를 위해 최선을 하시는모습
더욱 믿음가서 추천해드리고 싶네여
반찬도 담백하고 맛있고
손도 빠르셔서 집안청소나 둥이목욕도 후다닥이네여
저는 둥이들 목욕 한번시키면 혼이 나가던데요
역시 베태량은 다르긴하네요 ㅎㅎ
관리사님 덕뿐에 저는 저녁에
못잔잠을 낮에에 잘수있었고
심심핟 첫째랑도 같이 놀아주셔서
저를 찾지않았지요. ㅎ ㅎ
이모님천국이 오늘부로 끝니다니
너무 슬프고 막막하네요
이제 냇째는 이번생에 없지만
만약 또 이용한다면 최임순관리사님 찾을꺼이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