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귀찮아서 후기 이런거 대충쓰는 스타일인데 있는그대로 너무 만족해서 추천해드려볼까 해용 ㅋㅋ
출산전부터 업체도 많이 알아보고 카페에 검색도 많이 해보고 추천도 받고 했어요 ~
업체는 카페에서도 몇몇분 추천도 계셔서 친구 아들이름과 똑같기도 하고 ㅋㅋ
저희집근처에 사무실도 있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미리 선x 케어 업체에 예약해 두었어요 ~
좋은이모님 만나기가 요즘은 복이라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티비에서도 그렇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 다행이도 이것저것 많이 맞춰주시더라구요 ~
귀찮을 정도로 전화도 드리고 문의도 드리고
조리원 일정때메 하루 당겨서 와주셔야될꺼같아고 했더니
바로 걱정마시라며 된다고 하셔서 바로 이용할수 있었어요 ~
첫날 대표님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주셔서 ~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아가도 봐주시고 수유자세도 알려주시고 ~ 중간중간 불편하거나 어떤문의사항이라고
좋다고 연락해달라고 문자도 수시로 주시더라구요 ~
첫날 어색할까 처음이라 큰아이도 등원시켜야하고 걱정많았는데
젊고 이쁘신 이모님이 오셔서 큰아이도 케어잘해주시고
오시자마자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장도 못봤는데 밥도 잘 차려주시고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잘해주시더라구요 ~ 청소에 좀예민한 편인데
청소는 물론 제가 안하던곳까지 정말 잘해주시더라구 ~ 괜히 걱정했나싶어요
수저도 삶아주실정도로 청결하게 세탁도 깨끗하게 삶은 빨래 돌려주시고
밥도 원하는 반찬 맛나게 해주시고 설날엔 전도 해주시고 설에 먹을꺼까지 신경써주셨어요 ~
사진이 없어서 굉장히 아쉽네요 ㅠ 그런거 굉장히 귀찮아 하는 스타일이라 ㅋㅋㅋ
저희아기가 크게태어나서 몸무게가 많이 안늘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분유량도 늘어나고 텀도 잡아주시고 엄마인 저보다 아기를 이뻐해주시고
제몸생각해주시느라 엄마처럼 잔소리도 해주시고 ㅋㅋㅋ
지금은 어색함도 없이 정말 편하게 재밌게 지내고 있어요 ~
내일이면 끝나는데 너무 아쉽고 벌써 눈물날꺼 같아요 ㅠ 안그래도 찔찔인데 큰일이네요 ㅋㅋㅋ
이모님도 일끝나시면 아른거린다고 보고싶다고 그러시더라구요 ~
이모님없는 수욜부터는 코로나때메 휴원한 큰아이랑 고군분투해야할 생각하면 벌써 힘이드네요
이모님이 무척 그리울꺼 같아요 ㅠ 오시면 밥챙겨주시고 잠못잤으니 자라고 해주시고
방에서 쉴때 들리던 이모님과 아기옹알이 소리도 너무 좋았는데 ㅠ
여유만 된다면 계속 연장하고 싶은 맘 굴뚝같아요 ㅋㅋㅋ
최현숙관리사님 감사해용❤️
2020년 새해부터 복많이 받은거 같아요 주변에 마구마구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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