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 아기케어가 잘 되요.
낯가리고 낯선사람이 우리집 살림을 한다는것에 대한 부담스러움.
1명이 쌍둥이 케어를 하면 엄마가 꼭 같이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불편함.
다 가지고 있었으나, 저보다 살림을 더 꼼꼼하게 잘하시는 베테랑이 오시고 제가 할일이 없어져서 저는 밤에 아가랑 씨름하며 못잔 잠을 잘 수 있었어요.
또, 제 담당 관리사님(이모님)께서 너~~무 아가를 잘 보셔서 관리사님 출근하시면 잠, 점심식사, 맛사지, 아가목욕 교육 및 관람, 모유수유 (직수자세 도와주심), 그 외 아가 케어 교육만 해서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육아에 투입되지 않아서 회복에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조리원에서는 아기 패턴잡는걸 못배웠는데 관리사님 오시고 나서 패턴잡는 걸 배워서 일주일만에 두 아가 다 수유텀 3시간으로 잡았어요~ 잡기 전까진 힘들었는데 어제 드디어 편한 밤을 보낼 수 있었어요. ㅠ0ㅠ 관리사님 최고 !!
2.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병원과 조리원 밥이 정말 지겨웠어서 집 밥 먹기 싫었는데 관리사님 음식솜씨 덕분에 입맛이 돌아왔어요 !
제가 먹고 싶은게 있으면 뚝딱뚝딱 만들어주시는데 친정엄마 같아 감동했습니다.
3. 대표님의 배려가 좋아요.
위에도 설명드린 배려부분도 좋았지만, 조리원 퇴실 후 제 몸의 상태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한 번 방문 해주셔서 혈압 재주시며 제 몸상태 물어봐주시고 체크해주시고 우리 아가 황달이 있는지 아가 건강에 대해서 궁금한게 없는지 체크해주셔서 좋았어요.
결제 부분에서도 제 입장을 배려해주셔서 해주셔서 제 맘이 엄청 편안했답니다.
4. 관리사님이 최고에요.
친정엄마처럼 여러가지 교육도 해주시고 식사도 살림도 잘 해주시는데다가, 제가 저번주에 아가랑 동침하고 밤에 못자는걸 아침마다 보시며 안쓰러워 하시고 뭐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하시는것에 감동받았어요.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제가 위생에 예민해져있었는데 저보다 더 꼼꼼하게 체크하시는데..
마스크는 기본이시고 들어오시면서 옷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고 열체크 하시고 출퇴근도 자차로만 이용하셔서 접촉자는 최소로 줄이시는데 번거롭고 불편하시겠지만 꼭 지켜주셔서 감사했어요.
조리원처럼 마스크를 쓰고 아가를 보시는데 죄송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
산후도우미 업체 고민하시는 분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관리사님이 만들어주신 베개로 꿀잠자는 둥이 보고 가세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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