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기를 친손주처럼 사랑으로 돌봐주신 이진희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쌍둥이 독박 육아의 시작을 이진희 관리사님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타인에게 아이들을 맡기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진희 관리사님은 그런 저의 불안함을 단번에 씻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을 대하시는 진심 어린 태도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쌍둥이라 손이 많이 가고 힘드셨을 텐데도, 늘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예뻐해 주셨어요. 마치 친손주를 보듯 다정하게 눈을 맞춰주시고 아껴주시는 모습 덕분에 저도 마음 놓고 휴식을 취하거나 제 개인적인 업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관리사님의 따뜻한 손길을 아는지 유독 편안해 보였고요.
선물해주신 아기들 50일 케이크 사진보니 즐거웠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아가들 선물로 정성들여 만들어주신 키링도 아가들방에 잘 걸어두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나 육아의 시작이 한결 수월했습니다. 아기들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관리사님을 찾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어 후기 남깁니다.

적십자사후원업체 배상책임보험 1억원 가입 복지부지정교육원운영 희귀난치병환아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