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조리원 퇴소를 일요일에 하고 일요일 밤을 꼴딱 새고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제게 구세주같이 등장하신 김○선 선생님!
- 유팡 브레짜 기계 사용, 세척 모든 것이 능숙하십니당!
- 전 밤새 1~2시간 마다 20~30먹이며 쩔쩔맸는데 오신 날 바로 분유텀도 잡아주셨어요!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50~100 왔다갔다하고 아기 먹는 양 적어서 걱정하니 선생님계신동안 최대한 먹여주시려 엄청 애써주셨어요!
- 우리 쑥쑥이 너무너무 이뻐해주시고(꿀🍯뚝뚝 눈빛)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사랑해", "예뻐", "귀여워" , "사랑스러워" 말씀해주셨어요🫶🏻🫶🏻🫶🏻
-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밤새고 입이 까끌대서 입맛. 없는데도 맛있어서 매번 한그릇 뚝딱했어요!(김치찌개 된장국 제육볶음 계란말이 파전 등등 다 꿀맛!)
- 목욕은 저에게 설명하며 해주실때도 5분컷! 쑥쑥이가 매일 아주 편안히 목욕했어요
💖김○선 선생님!💖
3주동안 앞으로의 육아를 위해 많은 노하우도 전수해주시고 걱정봇인 제 걱정도 많이 잠재워주시고 우리 아기 많이 예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36주에야 뒤늦게 예약하며 베테랑선생님을 요청드렸었는데도 베테랑 <김미선 선생님>배정해주신 선우케어도 감사드립니다!
(육아가 피곤해서 오시면 잠자기 바빴던 터라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보고 따라하려고 찍어둔 수유하시는 모습 스크린샷이라도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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