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산후조리원에서 인형으로 아기 목욕시키는 교육 1번 외엔 따로 아기 케어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는데다가
시댁과 친정도 4시간 이상 걸리는 거리에 있어 찬스를 쓸 기회도 없고
남편은 오전 6시에 출근해서 저녁 7시 퇴근을 해서 밤 12시 부터 저녁 7시까지
오롯이 혼자 육아를 해야해서 더더욱 막막했습니다....
조리원에서 나온 첫날은 2시간 텀으로 수유하고 트림시키다 보니 잠을 한숨도 못자고 꼬박 밤을 새고 산후도우미 이모님 출근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ㅠㅡㅠ
이 날 2시간 텀에서 3시간 텀으로 늘려주셔서 좀 살만해지는 육아를 경험했습니다..^^..
산후도우미 이모님께서 분유 바꾸는 법 (비율 등), 수유량 및 텀 늘리는 법, 아기 목욕, 등 기본적인 케어를 넘어서 궁금할만한 것들을 다 알려주셔서 이제는 혼자서도 케어가 가능합니다!
현재는 4시간 텀을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 첫날 출근하셔서 공책과 볼펜을 준비 해달라고 하셔서 드렸더니 베이비타임 어플 처럼 저와 이모님과 공유할 수 있도록 분유, 수면, 기저귀 등을 기록해서 한눈에 보기 쉽게 서비스를 제공 해주셨어요!
마지막날에도 둘째 낳으면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서로 얘기하며 아쉬운 마음으로 서비스 종료 했습니다ㅠㅠㅠㅠ정말 눈물이 날뻔 할 정도로 너무 아쉽고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무조건 선우케어 이용할 계획입니다ㅠㅠㅠㅠㅠ
베스트 등급 한*나 선생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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