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올리는 담이맘이에요
첫째 아이출산후 9년이 흘러(초2)
이번에 쌍둥이를 출산해 육아는 완전 리셋에
조리원퇴소후 집에가면 어떻하지 고민과 함께
정부지원받아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 됐어요^^
생각해둔 업체가 없어...별생각없이
조리원에서 급하게 알아봐서 예약한 선우케어는
빠른응대와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해주셨어요
처음에 괜찮은 분으로 오실지..
한분이 아니고 두분이다보니.. 트러블은 없을지
걱정반 근심반이 였는데
마지막엔 아침 8시50분만 기달리게되고
아기들 맞춤으로♡
쿨하신 김미숙관리사님께선
얌전하고 혼자서도 잘놀지만~
배꼬리가 작고 똥으로 고생하고 있는 둘째 소담이를
케어해 주시면서
2시간반~3시간텀에 90ml로
12번에서 8번으로 수유텀도 잡히고
응가도 편안하게 하고
집에온 첫주보다 엄청성장했어요^^
발랄하신 편미숙관리사님께선
순둥이 먹깨비(배꼽시계가 정확함)지만
용을 써서 힘들어하는 우리막둥이
도담를 케어해 주시면서
아침부터 수시로 마사지해주셔서
표정도 편안해지고
100~120 ml에 3시간텀으로 하루7~8번으로
총용량 걱정없이 만족스럽게 성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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