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주 동안 선우케어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받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일단 낯선 사람이 집에 오는 것도 싫어하고,
누군가를 집에 초대해서 대접하는 것도 불편해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관리사님 고용하는걸 굉장히 두려워했어요.
저는 첫 주와 둘째 주 관리사님이 달랐는데요,
첫 주에 오신 분께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둘째 주엔 신순섭 관리사님께서 오셨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최고였어요?
이래서 다들 선우케어, 선우케어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신순섭 관리사님은 항상 20분 일찍 출근하셨어요.
오시자마자 외출복을 갈아입으시고 손 씻으시고 아침밥을 차려주셨어요.
아침밥 잘 먹지 않는다고 하니까 모유수유하는데
더 잘 먹어야한다며 하루도 빠짐없이 차려주셨어요.
심지어 저희 집은 살림도 별로 없고, 먹을 것도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그런데 관리사님께서 “산모는 잘 먹어야 해요~” 하시면서
집에서 직접 반찬이랑 국거리 재료 챙겨와주셨어요
그 정성이 너무 감사해서 눈물 날 뻔했어요.
(그 음식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직도 아쉬워요…!)
그리고 저희 아기가 첫 주 내내 거의 미친 듯이 울었거든요?
원인을 몰라서 하루 종일 안고 달래기만 했는데,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원인을 바로 찾아주셨어요
(가려움증 동반한 태열 및 뱃속이 불편함)
배 마사지와 더위를 없애주니까 강성울음도 그치더라구요!
심지어 추천해주신 세럼을 발랐더니 며칠 만에 아기 피부가 확 좋아졌어요!
무엇보다 아기에 대한 마음이 정말 진심이세요.
솔직히 남의 아기에게 사랑한다는 말 하지 못하는데
하루에도 몇 백번은 사랑한다고 말씀 해주시더라구여
(저보다 더 많이 해주셨어요 ㅎㅋㅎㅋ)
아이를 유리처럼 조심스럽게, 진짜 자기 손주처럼 다뤄주세요.
정말 케어 시간 동안 일절 휴대폰 아예 안 보시고,
집안일과 아기한테만 집중해서 케어해주시는데 그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어요.
아기가 조금만 울어도 제가 못 쉴까 봐 바로 달래주시고요?
집에 낯선 사람 올 때의 걱정과는 달리,
정말 많이 배웠고, 덕분에 몸도 마음도 훨씬 회복됐어요.
이런 분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싶어요… 그저 감사할 뿐이에요?
너무 두서없이 쓰는 후기지만 정말 좋았고 행복했어요!
신순섭 관리사님 짧은 5일동안 저와 아기를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인천 서구 선우드림 후기 “신순섭 관리사님❤️” ( 맘스홀릭 베이비 (35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뿌뿌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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