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가장 큰 복이 이모님 만나는 복이라고 하잖아요
저도 카페 글 뒤져봐서 여러군데 전화했었는데 선우*어 센터장님이 가장 친절 하셔서 그 업체에서 하게 되었어요. 직접 집으로 찾아와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 (다른덴 그냥 형식적인 전화통화뿐이였어요)
그리고 인력수급도 잘 되는지 제가 만약 맘에 안들어하면 바로 바꿔주실수 있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해드리겠다고 하셔서 믿고 했었는데 정지선 이모님을 만나고 나니 자신있게 말씀하셨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
경력도 경력이시지만 무엇보다 제 아이를 예뻐해주시고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제가 식단 조절을 불가피하게 해야 했었는데 직접 다 찾아봐주시고 저에게 맞는 음식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정말 감동 ㅠㅠ 어려운 음식들도 척척 해주시고 모유수유할때 어려움이 많아 중간에 포기할뻔 했었는데 이모님의 도움 덕에 지금은 수월하게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금은 원래 삼주였지만 연장을 계속 하다보니 벌써 세달째 마지막 한 주를 보내고 있네요 ㅠ..
말이 길어졌지만 다른분들도 꼭 좋은 이모님들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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