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 들어갈수없는 상황인지라 친구의 권유로 산후도우미 신청... 넘 친절하시고 음식솜씨도 뛰어나셔서 집에와서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ㅠ ㅠ 저희 애들 삼형제도 이모이모하며 잘따주고 잘 챙겨주시니니 집에서도 이모 언제오냐며 문앞을 지키던 모습이 선합니다 .. 넘 사랑의 눈빛으로 대해주시고 넘 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자아이는 처음이라 많이 서툰저에게 친절하게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시고 많은것을 잘 배워서 거제도에서도 서툴지만 잘해내고 있습니다... 적극 추천도 해드리겠습니다... 관리사님들도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번창하시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강추 강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