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두달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만큼 금방 지나간거같네요 ㅠㅠ
저는 첫째때 이성이관리사님을 처음 만나고 계속 인연을 이어오다가 이번에 둘째때 또 다시 만날수있었습니다 :))
둘째생기면 꼭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릴만큼 저에게는 참 좋은분이셨어요
20일 이용을끝내고 추가로 한달을 연장할만큼 , 아기케어 집안곳곳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정리정돈해주시는 모습들
그리고 늘 맛있는밥을 해주시고 제 건강체크와 제가 편하게 쉴수있게 해주셔서 관리사님이 오시는 아침시간만 기다리게되고 덕분에 제마음도 편하게 아기를 온종일 맡길수있었던거같아요
제2의 친정엄마라고해도 될만큼 관리사님이랑 있을때면 이런저런 같이 이야기하는재미가 컸고 , 첫째하원하고 오면 또 둘째만큼이나 많이 이뻐해주시고 두달이라는 시간동안 둘째는 관리사님 손길에서 아주 많이 큰거같아요 :)
어느새 마지막날이되고 두번째라 덤덤하게 웃으면서 헤어질줄 알았던 제마음이 막상 신발장에서 마지막인사를 나누려니 눈물이 먼저 나오더라구요
저에게는 정말 엄마같은분이셨고 늘 진심으로 아기를 이뻐해주시고 저희가족들 챙겨주셨던 모습들이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구나 생각하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던거같아요
집안곳곳에는 관리사님의 흔적들이 많이 있어서 볼때마다 남편이랑도 관리사님을 많이 보고싶어할거같아요
첫째때 관리사님을 지인을통해 소개받아서 맺었던 인연이 둘째까지 이어져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두달이였습니다
이성이관리사님을 만나시는 또 다른 산모분도 관리사님과 함께보내는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성이관리사님 ~♥️ 두달이라는 시간동안 정말정말 감사하고 또 매일 아침마다 관리사님 오시는 시간만 기다리게되고 매일 맛있는점심도 차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번에도 좋은인연으로 다시한번 만나뵙길 바랄께요 !

적십자사후원업체 배상책임보험 1억원 가입 복지부지정교육원운영 희귀난치병환아후원